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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올해 6개 지역축제 지원

감물감자축제, 청천환경버섯축제 등

  • 웹출고시간2021.03.09 13:24:08
  • 최종수정2021.03.09 13:24:08

괴산군이 2021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평가에서 1위로 선정한 '감물감자축제' 모습.

[충북일보] 괴산군은 올해 지원·육성할 6개 지역축제를 확정했다.

군은 최근 2021 괴산군 지역축제 육성사업 선정심의회를 열고 사전 공모로 신청된 6개 축제를 심의했다.

선정심의회는 축제 콘텐츠, 축제발전 가능성, 축제 특성 등을 종합 평가해 1~5위까지 순위를 정했다.

평가 결과 1위에는 감물감자축제가 뽑혔다.

군은 감물감자축제에 4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어 2위 청천환경버섯축제에는 3천만 원을, 3·4위 목도백중놀이축제와 연풍조령문화제에는 2천500만 원씩을 지원한다.

5위 양곡은행나무마을축제와 신규 축제인 백마권역사계절축제에는 2천만 원씩을 지원할 예정이다.

각 축제 추진단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축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들 단체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방문관광객 유치와 농특산물 판매 등 농촌활력 증진 효과가 큰 축제를 만들어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가치를 높이기로 했다.

이혜연 군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독특하고 차별화한 축제의 장이 열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괴산군 지역축제 육성사업은 전통문화 계승, 향토자원, 지역 농특산물 등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축제를 지원한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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