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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3.03 15:48:04
  • 최종수정2021.03.03 15:48:04
ⓒ 국립세종수목원
[충북일보] 국립세종수목원 난초과 식물전시온실에서 '봄을 알리는 꽃'이라는 뜻을 가진 보춘화(報春花) 꽃이 3일 피었다.

춘란(春蘭)이라고도 불리는 이 식물은 한국·중국·일본 등 동아시아에서 다양한 품종이 개발돼 유통되고 있다. 꽃말은 '소박한 마음'이다.
ⓒ 국립세종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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