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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3.02 16:03:48
  • 최종수정2021.03.02 16:03:48

장거래(가운데) 충북소방본부장이 '2020년도 수행 국민행복소방정책' 시상식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청주동부소방서를 시상하고 있다.

ⓒ 충북소방본부
[충북일보] 청주동부소방서가 충북소방본부 주관 '2020년도 수행 국민행복소방정책' 시상식에서 도내 12개 소방관서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 도민의 안전한 생활여건 조성을 위해 진행한 '국민행복 소방정책'에서 화재예방정책과 현장대응 역량강화 등 8개 분야, 77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소방관서를 시상하는 것이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동부소방서는 업무 중요도가 높은 핵심사업을 대표지표로 구성하고, 시민편익 증진과 업무추진과정상 문제점 개선·극복 등에 나서 △소방정책분과 1위 △예방안전관리분야 1위 △기획재정분과 및 구급관리분야 공동 1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부소방서 소속 예방안전과 이진성(51) 소방위는 추진 유공자로 선정돼 충북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했다.

우수기관으로는 음성소방서, 장려기관은 증평소방서가 각각 선정됐다.

김상현 동부소방서장은 "올해 소방정책은 시민편익 증진에 중점을 두고 실속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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