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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사인암 절경 찾은 청둥오리 가족

관광객 소원 담아 쌓은 돌탑들도 가득

  • 웹출고시간2021.03.02 13:35:58
  • 최종수정2021.03.02 13:35:58
ⓒ 단양군
[충북일보] 단양팔경 중 제4경인 단양 사인암(명승 제47호)을 끼고 도는 단양강을 찾은 청둥오리 가족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도 잊은 채 완연한 봄 날씨를 즐기고 있다.

역동 우탁선생과 단원 김홍도, 추사 김정희도 예찬을 했을 정도로 사계절이 아름다운 단양 사인암 일원 강가에는 관광객들이 소원을 담아 쌓은 돌탑들이 가득하다.

그 수가 수 백 여개에 달해 화제를 모은 돌탑에는 코로나19 종식부터 사랑, 건강 등 각양각색의 소원이 담겼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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