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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진천지사, 취약시설 안전점검

공사현장 28지구, 농업기반시설물 99개소 점검

  • 웹출고시간2021.02.24 15:18:04
  • 최종수정2021.02.24 15:18:04

농어촌공사진천지사는 24일 진천군 초평면 중석리 소재 하잔교배수장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농어촌공사
[충북일보] 한국농어촌공사 진천지사(지사장 신홍섭)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현장과 농업생산기반시설물을 대상으로 해빙기 취약시설 재해요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진천지사는 저수지 9개소, 양수장 19개소, 배수장 7개소, 보 36개소, 관정 28개소를 관리하면서, 관내 3천740ha의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배수개선, 경지정리, 수리시설개보수등 5개사업의 공사현장 28지구를 관리하고 있다.

안전점검은 인명피해 예방과 재해 발생위험이 높아 안전조치가 시급한 현장을 신속히 조치하고, 보수, 보강이나 예산확보 등 장단기 계획이 필요한 시설은 위험요인이 해소되기 전까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조치를 병행해 대책을 마련한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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