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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2.24 13:17:34
  • 최종수정2021.02.24 13:17:34
[충북일보] 보은옥천영동축협이 2020년 축협 '축산사업'부문 업적평가에서 전국 139개 축협 중 1위를 차지했다.

축협은 전국 139개 축협을 대상으로 축산사업부문 경제사업 성장률과 컨설팅 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우수조합을 선정하고 있다.

보은옥천영동축협은 경제 사업으로 사료 6만t을 판매했고, 1·1·5운동 등 조합원 집합·개별 컨설팅을 통한 조합원 사양관리 기술향상에 기여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축협은 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도 2위에 올라 전국 우수조합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맹주일 조합장은 "올 한해에도 축산사업 활성화를 통해 조합원들의 실익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보은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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