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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민간공동위원장 및 위원 19명 위촉

  • 웹출고시간2021.02.24 15:20:33
  • 최종수정2021.02.24 15:20:33
[충북일보]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2021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기존 협의체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고 관련 안건의 심의 등을 목적으로 열렸다.

협의체는 지난해 11월 16일부터 한 달간의 공개모집을 통해 각 기관·단체의 대표를 추천받아 민간공동위원장을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 19명을 위촉했다.

신임 위원장과 협의체 위원들은 올해부터 내년 12월까지 2년 간 민·관 협력을 대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일원으로서 사회보장 등 관련 사항에 대한 심의·자문의 역할을 맡게 된다.

이와 함께 이날 회의에서 2020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평가 결과와 국민기초생활보장 소위원회 심의 결과 및 자활기금 결산 등 4건에 대한 심의도 이뤄졌다.

공동위원장인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는 민관협력에 최선을 다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9개 실무분과, 25개 읍면동단위협의체로 이뤄져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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