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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2.24 11:41:32
  • 최종수정2021.02.24 11:41:32
[충북일보] 증평군 상하수도사업소는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공사 방지를 위해 중단했던 상수도 급수공사를 재개한다.

군은 내달 2일부터 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이달 24일부터 신청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급수공사 신청은 건축물 신고필증 또는 허가서 사본 1부 등을 지참하고 상하수도사업소를 방문하면 된다.

동절기 급수공사가 중지되었다가 재개되는 만큼 일시적으로 신청이 몰릴 경우 접수 순서대로 처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급수공사를 빠르게 재개 하겠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상수도 수질 및 공급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급수공사 재개에 대한 내용은 증평군 상하수도사업소(043-835-4084)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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