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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재양성재단 장학생 482명 선발

내달 2~26일 온라인 접수 …5월 확정

  • 웹출고시간2021.02.23 17:12:12
  • 최종수정2021.02.23 17:12:12
[충북일보] 충북인재양성재단은 2021년 상반기 장학생 482명을 선발한다고 23일 밝혔다.

장학금은 △성적장학금 400명(중학생 100, 고등학생 150, 대학생 150) △수도권장학금 45명 △(특별)지정장학금 27명 △희망장학금 10명으로, 총 지급액은 5억9천100만 원이다.

이 중 성적과 수도권 장학금은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성적 70%, 소득수준 30%를 반영해 평가한다.

희망 또는 (특별)지정장학금은 도내 기관, 학교 등 추천을 받아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2021년 1학기 재학생이면서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도내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하는 도민 및 도민의 자녀이다.

거주 기간이 1년 미만일 경우에는 과거 5년 이상 도내에 거주한 사실이 있는 도민의 자녀도 가능하다.

접수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접수기간은 3월 2일부터 26일까지이다.

재단 관계자는 "온라인 접수 마감 후 성적, 소득수준 등을 평가해 1차 합격자를 발표한 뒤 증빙서류 심사와 선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말 최종장학생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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