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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 웹출고시간2021.01.17 14:01:49
  • 최종수정2021.01.17 14:01:49

15일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충북일보]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이 15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시대를 준비하는 각계각층의 각오를 담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신 의장은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군민의 삶을 바꾸는 주민중심의 지방자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차영 괴산군수의 지명을 받은 신 의장은 다음 주자로 김정희 괴산소방서장, 김두종 HN농협 괴산군지부장을 각각 지목했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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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의원은 충북 최다선이다. 변 의원은 지역 현안에 매우 밝은 식견을 갖고 있다. 또 어떻게 현안을 풀어야 하는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 충북 도정 사상 최대 업적으로 꼽히는 다목적방사광 가속기 유치를 위한 최일선에 섰다. 그리고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마침내 꿈을 이뤘다. 그는 본보가 수년전부터 제언한 미호천, 또는 미호강 시대에 가장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변 의원을 만나 2021년 충북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발전방향을 들어봤다. ◇지난 한해 충북은 역대 최고의 현안 유치를 이뤘다. 그 중심에서 변 의원의 역할이 매우 컸다. 소회는 "과찬의 말씀이다. 충북은 정부예산이 2014년 처음 4조 원에 진입했는데 2018년에 5조 원, 2020년에 6조 원을 넘겼고, 올해도 6조7천73억 원이 반영돼 매년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는 8명의 충북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군수를 비롯해 모든 공무원들이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이지 누구 하나의 공은 아닐 것이다. 다만 재작년부터 끈질기게 노력해온 방사광가속기를 충북에 유치해내고, 예타가 끝나지 않은 사업임에도 올해 정부예산에 설계비 115억 원을 반영시킨 것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