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1.01.14 17:36:05
  • 최종수정2021.01.14 17:36:05
[충북일보] 이화정(사진) 충북종합사회복지센터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센터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 및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시행·평가 등을 실제 수행해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로 선정돼 이번 상을 수상했다.

특히, 제4기(2019~2022년)지역사회 보장계획 및 연차별계획에 대한 계획의 실행과 평가, 환류과정을 제시하고 단계별 논의를 위한 TF구성, 모니터링단 구성운영 등 민관협력의 주도적 참여로 지역사회보장계획 우수지자체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진단과 지역성을 반영하기 위해 지역사회 연구조사사업을 44회 수행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에도 앞장섰다.

이화정 센터장은 "앞으로도 중장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내용을 바탕으로 변화 여건 등을 반영한 충북지역사회보장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와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신년]"미호강, 청주·세종·천안 묶는 메가시티의 중심"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의원은 충북 최다선이다. 변 의원은 지역 현안에 매우 밝은 식견을 갖고 있다. 또 어떻게 현안을 풀어야 하는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 충북 도정 사상 최대 업적으로 꼽히는 다목적방사광 가속기 유치를 위한 최일선에 섰다. 그리고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마침내 꿈을 이뤘다. 그는 본보가 수년전부터 제언한 미호천, 또는 미호강 시대에 가장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변 의원을 만나 2021년 충북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발전방향을 들어봤다. ◇지난 한해 충북은 역대 최고의 현안 유치를 이뤘다. 그 중심에서 변 의원의 역할이 매우 컸다. 소회는 "과찬의 말씀이다. 충북은 정부예산이 2014년 처음 4조 원에 진입했는데 2018년에 5조 원, 2020년에 6조 원을 넘겼고, 올해도 6조7천73억 원이 반영돼 매년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는 8명의 충북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군수를 비롯해 모든 공무원들이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이지 누구 하나의 공은 아닐 것이다. 다만 재작년부터 끈질기게 노력해온 방사광가속기를 충북에 유치해내고, 예타가 끝나지 않은 사업임에도 올해 정부예산에 설계비 115억 원을 반영시킨 것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