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1.01.14 17:18:41
  • 최종수정2021.01.14 17:18:41

한범덕 청주시장이 14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해 자치분권 시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충북일보] 한범덕 청주시장이 14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한 시장은 앞서 지난 9일 챌린지에 참여한 곽상욱 오산시장이 다음 참여자로 지목해 이번에 동참하게 됐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부활하는 자치경찰제 도입으로 주민 중심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알리기 위해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는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기대 메시지를 담은 손 푯말을 들고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린 뒤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한 시장은 "자치분권 2.0시대는 주민 중심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한 지방자치의 개막"이라며 "청주시민과 함께 이뤄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는 이장섭 국회의원과 최충진 청주시의장을 각각 지명했다.

/ 유소라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신년]"미호강, 청주·세종·천안 묶는 메가시티의 중심"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의원은 충북 최다선이다. 변 의원은 지역 현안에 매우 밝은 식견을 갖고 있다. 또 어떻게 현안을 풀어야 하는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 충북 도정 사상 최대 업적으로 꼽히는 다목적방사광 가속기 유치를 위한 최일선에 섰다. 그리고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마침내 꿈을 이뤘다. 그는 본보가 수년전부터 제언한 미호천, 또는 미호강 시대에 가장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변 의원을 만나 2021년 충북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발전방향을 들어봤다. ◇지난 한해 충북은 역대 최고의 현안 유치를 이뤘다. 그 중심에서 변 의원의 역할이 매우 컸다. 소회는 "과찬의 말씀이다. 충북은 정부예산이 2014년 처음 4조 원에 진입했는데 2018년에 5조 원, 2020년에 6조 원을 넘겼고, 올해도 6조7천73억 원이 반영돼 매년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는 8명의 충북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군수를 비롯해 모든 공무원들이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이지 누구 하나의 공은 아닐 것이다. 다만 재작년부터 끈질기게 노력해온 방사광가속기를 충북에 유치해내고, 예타가 끝나지 않은 사업임에도 올해 정부예산에 설계비 115억 원을 반영시킨 것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