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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1.14 16:27:46
  • 최종수정2021.01.14 16:27:46
[충북일보] 청주서부소방서가 화재 등 각종 재난에 취약한 안전약자를 대상으로 '2021년 안전을 그리다 삼인삼색 그림대회'를 연다.

이번 공모전은 안전취약계층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해 겨울철 불조심 등 안전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각종 재난 발생 시 위기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는 청주시 흥덕구·서원구에 사는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다문화가족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노인과 다문화 가족은 소화기·심폐소생술 실시 방법을 4단계에 맞춰 그림으로 그리고, 장애인은 화재대피 방법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희망자는 4절지 크기의 종이에 글과 그림을 그려 오는 2월 8일까지 청주서부소방서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과 상장·트로피가 수여 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043-249-9242)로 문의하면 된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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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미호강, 청주·세종·천안 묶는 메가시티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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