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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1.14 13:08:52
  • 최종수정2021.01.14 13:08:52

한만수 작가의 신간 58년 개띠들의 가출 표지

[충북일보] 영동과 서울에서 활발하게 집필활동을 하고 있는 시인·소설가 한만수 씨가 2년만에 신간 장편소설 '58년 개띠들의 가출'이 도서출판 글누림에서 출간했다.

이번에 출간한 '58년 개띠들의 가출'은 제목 그대로 사회풍자 소설이다.
저자는 베이비붐 1세대라고 하는 58년 개띠들이 갖은 고생 끝에 서울에 안착을 했지만, 근대화의 밑거름이 된 공로는 물거품이 되고 찬밥 신세로 전략하는 과정을 블랙코미디 형식을 통해 재미있게 집필했다.

한 씨는 서울에서 '한국문예창작진흥원'을 운영하면서 한국 최초로 '문예창작실기지도사' 자격증 발급과, 문예 창작을 지도하는 한편, 활발하게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박사 과정인 한 작가는 그 동안 '금강'을 포함 150여권의 소설을 출간하였고, '백수 블루스' 등 6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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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미호강, 청주·세종·천안 묶는 메가시티의 중심"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의원은 충북 최다선이다. 변 의원은 지역 현안에 매우 밝은 식견을 갖고 있다. 또 어떻게 현안을 풀어야 하는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 충북 도정 사상 최대 업적으로 꼽히는 다목적방사광 가속기 유치를 위한 최일선에 섰다. 그리고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마침내 꿈을 이뤘다. 그는 본보가 수년전부터 제언한 미호천, 또는 미호강 시대에 가장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변 의원을 만나 2021년 충북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발전방향을 들어봤다. ◇지난 한해 충북은 역대 최고의 현안 유치를 이뤘다. 그 중심에서 변 의원의 역할이 매우 컸다. 소회는 "과찬의 말씀이다. 충북은 정부예산이 2014년 처음 4조 원에 진입했는데 2018년에 5조 원, 2020년에 6조 원을 넘겼고, 올해도 6조7천73억 원이 반영돼 매년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는 8명의 충북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군수를 비롯해 모든 공무원들이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이지 누구 하나의 공은 아닐 것이다. 다만 재작년부터 끈질기게 노력해온 방사광가속기를 충북에 유치해내고, 예타가 끝나지 않은 사업임에도 올해 정부예산에 설계비 115억 원을 반영시킨 것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