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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1.14 09:59:52
  • 최종수정2021.01.14 09:59:52
[충북일보] 김재종 옥천군수가 14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햇다.

이 캠페인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추진되었다.

김 군수는 문정우 금산군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구호 피켓을 든 사진을 공식 SNS계정에 게시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을 홍보했다.

김 군수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안전 문화가 범국민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무인단속장비 설치 및 교통안전시설 정비 등을 통해 성숙한 교통안전 의식이 정착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재종 군수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홍성열 증평군수, 조병옥 음성군수, 이차영 괴산군수를 지목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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