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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숙사 '서울영동학사', 2월 8일까지 입사생 4명 모집

  • 웹출고시간2021.01.13 11:12:33
  • 최종수정2021.01.13 11:12:33
[충북일보] 영동군은 서울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서울영동학사'의 2021년도 신규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동지역 출신 학생이 사용하는 '서울영동학사'는 서울시, 경기도 및 인천시 소재 대학교에 진학하거나 재학 중인 학생의 주거 안정과 면학편의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군이 서울시와 협약을 체결해 운영하는 서울영동학사는 공공기숙사 전체 193실 중 2실로, 총 4명(남2, 여2)의 입사생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학생 또는 부모(친권자 포함)의 주소가 선발 공고일 기준으로 1년 이상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자 중에서 수도권 소재(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2년제 이상 대학교의 신입생 또는 재학생(복학생 포함)이면 지원가능하다.

단, 정원 미달시 수도권 소재 대학원생(석사과정, 전문대학원)을 포함시킬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그 자녀, 영동 관내 고교 졸업자 및 거주기간에 따라 가산점이 부여되며, 학교성적 및 생활형편 등을 평가해 선발한다.

입사원서 접수기간은·1월 15일부터 2월 8일까지이며, 영동군청 가족행복과 평생학습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청 홈페이지(www.yd21.go.kr)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가족행복과 평생학습팀(043-740-3772)에 문의하면 된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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