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옥천문화원장 등 임원 선출 2월 5일

선관위 구성, 입후보등록 공고

  • 웹출고시간2021.01.12 17:54:31
  • 최종수정2021.01.12 17:54:31
[충북일보] 옥천문화원 원장을 비롯한 선거직 임원 선출이 오는 2월 5일로 확정됐다.

옥천문화원에 따르면 12일 문화원 정관 제12조. 제13조 (1항. 2항) 제14조 및 임원선출에 관한 총회운영규정 제16조에 의거, '옥천문화원 선거직 임원 선출을 위한 7명의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유기문 문화원기획분과위원장을 위촉했다.

옥천문화원 임원 선출은 원장을 비롯, 부원장 2인, 감사 2인을 뽑게 되며,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1차 회의를 통해 입후보 등록을 1월 19∼22일까지 받기로 했으며, 공식적인 선거 관리업무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문화원 전체 회원들에게 13일 입후보 등록 공고를 한 후 입후보 등록이 마감되면 선거인명부 작성과 이의신청을 통해 1월 31일 선거인명부가 확정된다.

문화원 관계자는 "새로운 문화원장 선출을 앞둔 올해가 참 중요한 해"라며 "코로나 19로 인해 이미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던 만큼 아무런 차질없이 선거가 원활하게 잘 진행돼 옥천문화원이 또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출마가 예상되는 인물은 권영국 전 부원장, 이규완 전 도의원, 유정현 부원장 등 3명이며 전체 회원은 300명 안팎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옥천 / 손근방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신년]"미호강, 청주·세종·천안 묶는 메가시티의 중심"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의원은 충북 최다선이다. 변 의원은 지역 현안에 매우 밝은 식견을 갖고 있다. 또 어떻게 현안을 풀어야 하는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 충북 도정 사상 최대 업적으로 꼽히는 다목적방사광 가속기 유치를 위한 최일선에 섰다. 그리고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마침내 꿈을 이뤘다. 그는 본보가 수년전부터 제언한 미호천, 또는 미호강 시대에 가장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변 의원을 만나 2021년 충북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발전방향을 들어봤다. ◇지난 한해 충북은 역대 최고의 현안 유치를 이뤘다. 그 중심에서 변 의원의 역할이 매우 컸다. 소회는 "과찬의 말씀이다. 충북은 정부예산이 2014년 처음 4조 원에 진입했는데 2018년에 5조 원, 2020년에 6조 원을 넘겼고, 올해도 6조7천73억 원이 반영돼 매년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는 8명의 충북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군수를 비롯해 모든 공무원들이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이지 누구 하나의 공은 아닐 것이다. 다만 재작년부터 끈질기게 노력해온 방사광가속기를 충북에 유치해내고, 예타가 끝나지 않은 사업임에도 올해 정부예산에 설계비 115억 원을 반영시킨 것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