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1.01.11 17:29:13
  • 최종수정2021.01.11 17:29:13
[충북일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을 이용한 '배달회' 판매가 급증하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사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배달회를 수거해 검사한다.

이번 수거·검사는 충북도를 비롯한 17개 광역시·도에서 소비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수산물 전문 판매앱(홈플어시장·오늘회·인어교주해적단 등)과 배달앱(배달의 민족·요기요·배달통 등) 등에 등록된 업체를 대상으로 생선회를 수거해 식중독균 검사를 진행한다.

식약처는 온라인 배달회 수거·검사에 앞서 생산회 판매 업체들에 횟감 조리 시 위생관리를 위한 주의사항을 당부한 바 있다.

수족관물의 거품 제거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첨가제(이산화염소·이산화규소 및 규소수지)는 식품첨가물로 허가받은 것을 사용해야 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온라인 배달회 구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앞으로도 배달회를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신년]"미호강, 청주·세종·천안 묶는 메가시티의 중심"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의원은 충북 최다선이다. 변 의원은 지역 현안에 매우 밝은 식견을 갖고 있다. 또 어떻게 현안을 풀어야 하는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 충북 도정 사상 최대 업적으로 꼽히는 다목적방사광 가속기 유치를 위한 최일선에 섰다. 그리고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마침내 꿈을 이뤘다. 그는 본보가 수년전부터 제언한 미호천, 또는 미호강 시대에 가장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변 의원을 만나 2021년 충북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발전방향을 들어봤다. ◇지난 한해 충북은 역대 최고의 현안 유치를 이뤘다. 그 중심에서 변 의원의 역할이 매우 컸다. 소회는 "과찬의 말씀이다. 충북은 정부예산이 2014년 처음 4조 원에 진입했는데 2018년에 5조 원, 2020년에 6조 원을 넘겼고, 올해도 6조7천73억 원이 반영돼 매년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는 8명의 충북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군수를 비롯해 모든 공무원들이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이지 누구 하나의 공은 아닐 것이다. 다만 재작년부터 끈질기게 노력해온 방사광가속기를 충북에 유치해내고, 예타가 끝나지 않은 사업임에도 올해 정부예산에 설계비 115억 원을 반영시킨 것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