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음성소방서, 허진범 소방위…소방청장 표창 수상

생활안전 유공으로 선정

  • 웹출고시간2021.01.11 15:15:13
  • 최종수정2021.01.11 15:15:13

음성소방서 119구조대 허진범(사진 왼쪽) 소방위가 생활안전 업무유공으로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 음성소방서
[충북일보] 음성소방서는 119구조대 허진범 소방위가 생활안전 업무유공자로 선정돼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난한해 119현장활동에서 위험요소 제거와 인명피해 방지 등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고자 수여했다.

허 소방위는 각종 재난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해 효율적인 현장활동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섰다.

특히, 지난해 충북 북부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인해 실종자가 발생하자, 2주간에 걸쳐 수중 인명검색을 벌이는 등 150여건을 출동해 생활구조 능력을 발휘했다.

양찬모 서장은 "현장에서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해 온 구조대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신년]"미호강, 청주·세종·천안 묶는 메가시티의 중심"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의원은 충북 최다선이다. 변 의원은 지역 현안에 매우 밝은 식견을 갖고 있다. 또 어떻게 현안을 풀어야 하는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 충북 도정 사상 최대 업적으로 꼽히는 다목적방사광 가속기 유치를 위한 최일선에 섰다. 그리고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마침내 꿈을 이뤘다. 그는 본보가 수년전부터 제언한 미호천, 또는 미호강 시대에 가장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변 의원을 만나 2021년 충북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발전방향을 들어봤다. ◇지난 한해 충북은 역대 최고의 현안 유치를 이뤘다. 그 중심에서 변 의원의 역할이 매우 컸다. 소회는 "과찬의 말씀이다. 충북은 정부예산이 2014년 처음 4조 원에 진입했는데 2018년에 5조 원, 2020년에 6조 원을 넘겼고, 올해도 6조7천73억 원이 반영돼 매년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는 8명의 충북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군수를 비롯해 모든 공무원들이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이지 누구 하나의 공은 아닐 것이다. 다만 재작년부터 끈질기게 노력해온 방사광가속기를 충북에 유치해내고, 예타가 끝나지 않은 사업임에도 올해 정부예산에 설계비 115억 원을 반영시킨 것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