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보은 익명 기부자 쌀 100만원상당 기탁

지역 주민…불우이웃에게 전해 달라

  • 웹출고시간2021.01.11 13:30:11
  • 최종수정2021.01.11 13:30:11
[충북일보] 보은군은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10㎏들이 31포(사진·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신분을 밝히지 않은 A씨는 지난 6일 "보은에 사는 주민"이라며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코로나19로 어려운 이 때 생활이 넉넉하지 못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는 말만 남긴 채 자리를 떴다.

보은군은 기탁품을 불우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보은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신년]"미호강, 청주·세종·천안 묶는 메가시티의 중심"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의원은 충북 최다선이다. 변 의원은 지역 현안에 매우 밝은 식견을 갖고 있다. 또 어떻게 현안을 풀어야 하는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 충북 도정 사상 최대 업적으로 꼽히는 다목적방사광 가속기 유치를 위한 최일선에 섰다. 그리고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마침내 꿈을 이뤘다. 그는 본보가 수년전부터 제언한 미호천, 또는 미호강 시대에 가장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변 의원을 만나 2021년 충북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발전방향을 들어봤다. ◇지난 한해 충북은 역대 최고의 현안 유치를 이뤘다. 그 중심에서 변 의원의 역할이 매우 컸다. 소회는 "과찬의 말씀이다. 충북은 정부예산이 2014년 처음 4조 원에 진입했는데 2018년에 5조 원, 2020년에 6조 원을 넘겼고, 올해도 6조7천73억 원이 반영돼 매년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는 8명의 충북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군수를 비롯해 모든 공무원들이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이지 누구 하나의 공은 아닐 것이다. 다만 재작년부터 끈질기게 노력해온 방사광가속기를 충북에 유치해내고, 예타가 끝나지 않은 사업임에도 올해 정부예산에 설계비 115억 원을 반영시킨 것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