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1.01.10 14:56:39
  • 최종수정2021.01.10 14:56:39
[충북일보] 청주시는 오는 13~15일 2021년도 청주시립무용단 비상임단원 5명을 공개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등기우편(청주시 서원구 흥덕로 69, 청주예술의전당 내)으로만 할 수 있다.

응시 자격은 한국무용 전공의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다. 2021년도 졸업 예정자도 응시 가능하다.

시는 1차 실기전형과 2차 면접을 거쳐 오는 26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청주시립예술단 설치·운영 조례와 시행규칙, 단원 복무규정에 따라 근무하게 된다.

응시 원서는 청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s://www.cheongju.go.kr/ac/index.do)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043-201-2303, 0976~7).

/ 유소라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신년]"미호강, 청주·세종·천안 묶는 메가시티의 중심"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의원은 충북 최다선이다. 변 의원은 지역 현안에 매우 밝은 식견을 갖고 있다. 또 어떻게 현안을 풀어야 하는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 충북 도정 사상 최대 업적으로 꼽히는 다목적방사광 가속기 유치를 위한 최일선에 섰다. 그리고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마침내 꿈을 이뤘다. 그는 본보가 수년전부터 제언한 미호천, 또는 미호강 시대에 가장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변 의원을 만나 2021년 충북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발전방향을 들어봤다. ◇지난 한해 충북은 역대 최고의 현안 유치를 이뤘다. 그 중심에서 변 의원의 역할이 매우 컸다. 소회는 "과찬의 말씀이다. 충북은 정부예산이 2014년 처음 4조 원에 진입했는데 2018년에 5조 원, 2020년에 6조 원을 넘겼고, 올해도 6조7천73억 원이 반영돼 매년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는 8명의 충북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군수를 비롯해 모든 공무원들이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이지 누구 하나의 공은 아닐 것이다. 다만 재작년부터 끈질기게 노력해온 방사광가속기를 충북에 유치해내고, 예타가 끝나지 않은 사업임에도 올해 정부예산에 설계비 115억 원을 반영시킨 것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