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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1.10 14:00:07
  • 최종수정2021.01.10 14:00:07

우석대학교 채혜원 팀장, 우석대학교 직원 유소현

[충북일보] 우석대 채혜원(혁신지원팀) 팀장과 유소현(교직부) 직원이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10일 이번에 장관표창을 받은 채혜원 팀장은 교양과 전공 교육과정 교수-학습지원체제 등의 교육혁신을 위한 세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1차 연도 평가에서 A등급 획득에 기여했다.

유소현 직원도 교직과정 전산 시스템 개발로 학생들에게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였으며, 교원임용지원사업 운영에 매진해 표창을 받았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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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미호강, 청주·세종·천안 묶는 메가시티의 중심"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의원은 충북 최다선이다. 변 의원은 지역 현안에 매우 밝은 식견을 갖고 있다. 또 어떻게 현안을 풀어야 하는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 충북 도정 사상 최대 업적으로 꼽히는 다목적방사광 가속기 유치를 위한 최일선에 섰다. 그리고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마침내 꿈을 이뤘다. 그는 본보가 수년전부터 제언한 미호천, 또는 미호강 시대에 가장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변 의원을 만나 2021년 충북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발전방향을 들어봤다. ◇지난 한해 충북은 역대 최고의 현안 유치를 이뤘다. 그 중심에서 변 의원의 역할이 매우 컸다. 소회는 "과찬의 말씀이다. 충북은 정부예산이 2014년 처음 4조 원에 진입했는데 2018년에 5조 원, 2020년에 6조 원을 넘겼고, 올해도 6조7천73억 원이 반영돼 매년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는 8명의 충북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군수를 비롯해 모든 공무원들이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이지 누구 하나의 공은 아닐 것이다. 다만 재작년부터 끈질기게 노력해온 방사광가속기를 충북에 유치해내고, 예타가 끝나지 않은 사업임에도 올해 정부예산에 설계비 115억 원을 반영시킨 것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