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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의회, AI 방역상황 점검·격려 등

최용락 의장…재난안전대책본부와 통제초소, 거점소독소 15곳에 격려품 전달

  • 웹출고시간2021.01.09 20:01:48
  • 최종수정2021.01.09 20:01:48

최용락(사진 오른쪽) 음성군의회 의장이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초소 격려품을 전달하고 있다.

ⓒ 음성군의회
[충북일보] 음성군의회는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9일 밝혔다.

최용락 의장 등 군의원들은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통제초소, 거점소독소 15곳에 격려품을 전달했다.

군의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방역 강화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한의 인원으로 초소를 방문해 라면·귤 등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음성군은 고병원성 AI 종식을 위해 모든 가금 농가를 대상으로 매일 예찰을 하고 있다.

가축의 반·출입 통제를 위한 방역초소 12곳, 축산차량 소독을 위한 거점소독소 3곳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음성군에서는 메추리농장 1곳과 종오리농장 2곳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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