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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1.07 17:07:33
  • 최종수정2021.01.07 17:07:33

청주 용성초 6학년 학생들이 코로나19 확산 속에 마스크를 쓰고 졸업식 가운을 입은 채 담임교사와 기념사진을 찍으며 이별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 용성초
[충북일보] 청주 용성초등학교 졸업식이 7일 6학년 학생들만 참석한 가운데 각 교실에서 조용하게 치러졌다.

학생들마다 마스크를 쓰고 졸업가운을 입은 채 담임교사와 기념사진을 찍으면서 헤어지는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속에 열린 이 졸업식 사진은 역사에 기록될 추억의 한 장면으로 남을 듯하다.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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