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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서 승용차 빙판길 추락…운전자 부상

부상당한 운전자 인근 병원서 치료

  • 웹출고시간2021.01.07 11:31:35
  • 최종수정2021.01.07 11:31:35

7일 오전 8시24분께 괴산군 문광면의 한 도로에서 눈길에 미끄러지며 추락한 승용차.

[충북일보] 7일 오전 8시24분께 괴산군 문광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져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53·여)가 허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빙판길에 미끄러진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은 후 도로 옆 7m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괴산지역에는 전날부터 이날 오전까지 평균 3㎝의 눈이 내렸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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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미호강, 청주·세종·천안 묶는 메가시티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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