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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갑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옥천지사장 취임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

  • 웹출고시간2021.01.06 10:50:49
  • 최종수정2021.01.06 10:50:49
[충북일보] 윤갑진(57·사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옥천지사장이 1일부로 취임했다.

윤 지사장은 경북 상주시가 고향으로 1985년 보은군의료보험조합에 입사해 전국민 의료보험 확대의 기틀을 만드는데 헌신하였으며, 공단본부 고객지원실 고객서비스팀장, 대전충청지역본부 건강관리부장 등을 거쳐 충북남부 3군(보은·옥천·영동)을 관장하는 옥천지사장으로 부임했다.

윤 지사장은 "13만 남부 3군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2022년까지 건강보험 보장률 70%를 목표로 하는 문재인케어의 안착과 2022년7월 예정된 보험료부과체계 2단계의 성공적인 개편으로 제도의완성을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보은군야구소프트볼 협회장을 7년째 역임하며, 스포츠파크야구장 2면을 운영하여 전국에서 매년 6만여명이 보은군을 방문하는 등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2002년부터 보은마라톤동호회 활동으로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배우자 이옥순(보은군청 문화관광과장)씨와 3자녀를 두고 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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