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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1.03 13:14:32
  • 최종수정2021.01.03 13:14:32
[충북일보] 음성군의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3일 음성군에 따르면 음성소망병원 3병동 입원환자 60대 A씨가 전날 오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발열 증상이 있어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확인됐다.

음성소망병원 확진자는 A씨 외에도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입원환자 5명과 직원 1명을 포함, 119명(환자 104명, 종사자 15명)으로 늘었다.

서울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조치된 50대도 같은 날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음성군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85명이다.

새해들어 지난 이틀 동안 12명이 확진됐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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