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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코호트격리병원서 10명 추가 확진

도은병원 관련 88명

  • 웹출고시간2021.01.01 17:31:14
  • 최종수정2021.01.01 17:31:14
[충북일보] 진천군의 코호트 격리 병원에서 새해 첫날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왔다.

1일 진천군에 따르면 도은병원 입원환자 10명이 재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병원에서는 지난 12월19일 괴산성모병원에서 다른 질환으로 진료를 받고 돌아온 환자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지금까지 88명이 확진됐다.

이에따라 진천군 누적 확진자도 121명으로 늘어났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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