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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1.01 17:16:37
  • 최종수정2021.01.01 17:16:44
[충북일보]대다수 세계인이 코로나19라는 신종 전염병 공포에 떨어야 했던 2020년(庚子年-경자년)의 마지막 날, 안타깝게도 세종시에는 잔뜩 낀 구름으로 인해 해가 지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2019년 마지막 날과 대조적이었다. 사진은 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한 세종시의 일몰(日沒·해 넘이) 시각인 오후 5시 25분께 세종시청 인근 '금강 보행교(步行橋)' 건설 현장 모습이다.

일반 다리와 달리 전체 길이 1천650m의 85.6%인 1천412m가 동그라미 모양인 이 다리는 오는 7월 준공될 예정이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2019년 마지막 날 세종시 금강 보행교의 해넘이 모습.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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