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12.30 17:46:33
  • 최종수정2020.12.30 17:46:38
[충북일보] 2020년 경자년(庚子年)과의 작별을 아쉬워하듯 올해 마지막 날은 강한 한파가 찾아온다.

31일 충북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충주 영하 16도·청주 영하 11도 등 영하 17~영하 11도, 낮 최고기온은 충주 영하 3도·청주 영하 2도 등 영하 4~영하 1도로 영하권에 머물겠다.

2021년 신축년(辛丑年)의 첫날인 1월 1일은 아침 최저기온 영하 13~영하 6도, 낮 최고기온 영하 1~2도 등 전날보다 다소 기온이 오르겠으나 여전히 춥겠다.

충북 중남부지역은 1일까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적설량은 1~5㎝다.

추위는 2021년 첫 번째 주말인 2~3일도 이어질 전망이다.

신축년의 첫 일출은 1일 오전 7시31분이다. 다만, 전국의 해돋이 명소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모두 폐쇄될 것으로 예상된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