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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2.30 14:49:01
  • 최종수정2020.12.30 14:49:01
[충북일보] 이시종 충북지사는 30일 송년사에서 "정말로 길고 긴 코로나19의 터널 속에서 절망하지 않고 코로나19 극복에 최선을 다해 주신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우리 충북을 위협하고 있지만 도민 여러분께서 '연말연시 특별방역 강화대책'에 적극 동참해 주신다면 코로나19 대유행은 상당 수준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내년 1월 3일까지는 소모임, 백화점 등 출입, 여행, 해맞이, 종교행사 등 각종 모임을 최대한 자제하고 가급적 집에만 머물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또한 "충북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 신속차단을 위해 전국 최초로 감염취약시설과 취약계층 등 20만명에 대한 신속항원검사와 함께 희망하는 도민 모두에게는 PCR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며 "신속한 진단이 코로나19 3차 대유행을 막는 유효한 대안이라 생각하고 도민 모두 신속히 진단검사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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