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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충주민통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수상

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인 지역 생활 정착 등 기여

  • 웹출고시간2020.12.30 13:30:59
  • 최종수정2020.12.30 13:30:59
[충북일보]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충주시협의회 이정범 자문위원이 30일 '2020년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대통령)'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이 위원은 제18기에 위촉돼 현재까지 19기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충주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내 건전한 통일기반 조성, 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인 지역생활 정착 및 청소년 통일안보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제19기 민주평통충주시협의회 간사, 충주시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장, 충주경찰서보안자문협의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남다른 기획력과 추진력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이 위원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지역 평화통일 기반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1981년에 출범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통일업무와 대북정책에 관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들을 국정에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대통령 직속의 헌법기관으로 현재 충주시에서는 65명의 자문위원이 활동 중이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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