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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학생확진자 계속 늘어 49명째 발생

29일 충주 가족 전염 남매 양성 판정

  • 웹출고시간2020.12.29 18:25:56
  • 최종수정2020.12.29 18:25:56
[충북일보] 충주의 초·중학생 남매가 29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는 등 충북도내 학생 확진자수가 늘고 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아버지 A씨가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자 귀가했던 A씨의 초·중학생 자녀 2명이 진단검사에서 어머니와 함께 확진자로 판명됐다.

전날에는 청주의 B중학생 1명과 제천 C고교생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아 이날까지 충북의 학생 확진자수는 모두 49명으로 늘었다.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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