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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2.29 13:43:26
  • 최종수정2020.12.29 13:43:26
[충북일보] 진천군이 2020년 생산적 일손봉사 추진에 충북도내 기관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29일 군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인원 실적은 총 1만2천719명이다.

이 중 농가 280개소에 1만1천577명, 기업 22개소에 1천142명이 봉사에 참여해 계획했던 인원 1만명을 초과 달성했다.

지난해 '생산적 일손봉사 진천군민 운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천군자원봉사센터가 일손봉사를 주도하면서 봉사활동 추진이 큰 탄력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올 한해 기관과 단체, 자원봉사자분들 덕분에 지역 농가와 기업에 큰 힘을 보탤 수 있었다"며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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