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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2.27 15:45:55
  • 최종수정2020.12.27 15:45:55
[충북일보] 겨울날 무심히 옥천 향수길을 찾는다. 그림 같은 풍경이 사방으로 펼쳐진다. 찰나의 아름다움이 겨울 색을 더한다. 물위의 윤슬이 은빛으로 일렁거린다. 햇빛에 비친 잔물결이 신비를 더 한다. 때때로 은색 금색으로 물빛을 바꾼다. 볕뉘가 숨바꼭질 하듯 보였다 숨는다. 대청호반에 볕이 들어와 생명을 준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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