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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2.25 10:55:10
  • 최종수정2020.12.25 10:55:10
[충북일보] 진천군과 괴산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25일 진천군에 따르면 50대 주민 A(진천 48번·충북 981번)씨가 진단검사 결과 전날 오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3일부터 발열·오한 등의 증상을 보였다.

A씨는 평일에는 공장 기숙사에서 동료직원(2명)과, 주말에는 서울 본가에서 가족(2명)과 생활했다.

진천군은 기숙사를 소독하고 병상을 확보하는 대로 A씨를 치료병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다.

괴산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발생한 괴산성모병원 60대 간병인 B(괴산 62번·충북 978번)씨가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발열 증상이 있었다.

괴산성모병원 관련 확진자는 41명으로 늘었다.

괴산군 누적 확진자는 62명(다른 시·도 군인 8명 포함)이다.

진천·괴산 / 김병학·주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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