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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15명 코로나19 확진

24일 오후 6시 30분 기준 누적 356명

  • 웹출고시간2020.12.24 18:50:47
  • 최종수정2020.12.24 18:50:47
[충북일보] 청주에서 노인요양원발 집단감염과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되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다.

24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0분 기준 15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호트 격리 중인 노인요양원의 입소자 4명과 종사자 4명 등 8명이 추가 확진됐다. 노인요양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92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도 1명 추가됐다. 지난 21일 노인요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청주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받던 70대가 이날 새벽 숨졌다. 지난 17일 집단감염이 시작된 후 이 요양원의 5번째 사망자다.

청원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천안 거주 20~30대 외국인 2명도 진단검사 결과 양성이 나왔다.

자가격리 해제를 앞둔 40대와 충북 923번과 접촉한 30대도 이날 확진됐다.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30대와 40대, 50대도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이날 오후 6시 30분 기준 청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56명이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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