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꼭>조은술세종-프레시지, 공동상품 개발·마케팅 협약(사진)

  • 웹출고시간2020.12.21 17:24:49
  • 최종수정2020.12.21 17:24:49

경기호(오른쪽) 조은술세종 대표와 정중교 프레시지 대표가 21일 공동상품 개발 및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 도내 전통주 제조업체 조은술세종㈜와 밀키트(Meal-kit) 전문 기업 ㈜프레시지가 공동상품 개발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조은술세종은 21일 경기호 대표가 이날 조은술문화원에서 정중교 프레시지 대표와 공동상품 개발 및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한식 프리미엄 안주류에 초점을 맞춘 밀키트와 전통주 상품을 공동개발하고 온·오프라인 판매채널 공유·제휴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밀키트는 손질된 식재료와 소스를 제공해 조리법을 따라 하면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을 의미한다. 프레시지는 국내 밀키트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다.

청주시 청원구에 자리한 조은술세종은 탁주, 약주, 증류주 등 다양한 전통주를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제조하고 있다.

특히 100% 유기농 우리쌀로 빚은 증류식 소주인 '이도'로 '2016 우리술 품평회' 증류식소주 부문 대상, '2017 쌀가공품 품평회' 농식품부장관상(TOP 10 선정)을 수상한 바 있다.

양사는 공동상품 개발과 마케팅 등 협력을 통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경기호 조은술세종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농산물, 특히 유기농 쌀 소비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성홍규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청권 광역철도망 추진 적극 지지"

[충북일보] "행정수도 완성·균형발전 위해 꼭 필요한 '충청권 광역철도망' 추진을 적극 지지한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를 비롯한 도내 10개 건설단체로 구성된 충북건설단체연합회는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계획을 적극 지지한다고 17일 밝혔다. 충북건설단체연합회는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회장 윤현우)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회장 우종찬) △대한주택건설협회 충북도회(회장 정철희)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충북도회(회장 김동오) △대한건축사협회 충북도건축사회(회장 이근희)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회장 전주양)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충북도회(회장 이상익)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충북지회(회장 권영국)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충북도회(회장 정갑성) △한국소방시설협회 충북도회(회장 김학정) 등 10 단체로 구성됐다. 충북건설단체연합회 윤현우 회장은 이날 "충청권 핵심도시인 대전·세종·청주는 광역 대중교통체계가 미흡할 뿐만 아니라 청주국제공항과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인 KTX오송역과의 연계성도 부족해, 성장 가능성이 무한함에도 그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제했다. 그러면서 "충청권 국가 핵심 SOC의 효용성을 극대화하고, 행정수도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