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 코로나19 59번 확진자 발생

코막힘 등 증상, 이동동선 확인 중

  • 웹출고시간2020.12.16 14:32:22
  • 최종수정2020.12.16 14:32:22
[충북일보] 충주지역에서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6일 충주시에 따르면 59번 확진자인 A씨(50대·내국인)는 전날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9일 콧물과 코막힘의 첫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까지 정확한 감염 경로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보건당국은 A씨를 격리 조처하고, 이동 동선과 접촉자 파악 등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장회 38대 충북도 행정부지사

[충북일보] '하얀 쥐의 해'로 다산과 풍요, 번영, 총명함과 부지런함을 상징한다는 2020년(庚子年)은 코로나19로 사상 최악으로 기억되고 기록되고 있다. 충북은 최장 장마로 인한 수해와 과수화상병까지 겹치면서 복합재난 극복이라는 난제에 직면했다. 공직사회는 극도의 신체적·정신적 피로가 가중되며 '번아웃' 상태에 도달했다. 조선 후기 실학자 다산(茶山) 정약용이 쓴 목민심서에는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한다"는 말이 나온다. 충북 공직사회에서 이 말과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은 바로 김장회 충북도 행정부지사다. 가장 힘들고, 상처받은 곳에는 항상 김 부지사가 있다. 그의 행동과 말은 재난상황을 헤쳐나가는 공직자들을 스스로 움직이게 만든다. 16일 김 부지사가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눈코 뜰 새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김 부지사를 만나봤다. ◇고향인 충북에 5년 만에 돌아왔고 1년이 됐다. 그간 소회는. -벌써 1년이 지났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돌이켜 보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충북의 미래 성장을 위해서 많은 성과를 냈던 한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