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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1.30 13:11:31
  • 최종수정2020.11.30 13:11:31
[충북일보] 진천군보건소가 33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검사 활성화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군 보건소는 1일부터 비대면으로 실시하는 이본 홍보는 자발적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 치료를 위해 △진천전통시장 △진천대교 △화랑관입구의 전광판을 이용해 홍보를 진행하며 보건소를 찾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희망자에 한 해 검진도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 감염사실을 조기에 확인할 경우 빠른 치료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만큼 보건소에서 진행하는 무료익명검사를 적극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에이즈에 감염되면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가 몸속에 침입해 면역력을 저하시켜 바이러스 세균성 질환, 결핵 등 각종 감염성 질병이 발생하게 된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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