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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1.29 14:42:41
  • 최종수정2020.11.29 14:42:41
[충북일보] 낯선 풍경과 정적이 저수지를 채운다. 늦가을 깊은 우수가 묵묵히 흘러간다. 억새가 혹독한 겨울 눈꽃을 기다린다. 봄꽃 화사한 연두색 변신을 소망한다. 지독하게 뜨거운 여름 볕을 갈망한다. 사계절마다 고유색 변신을 고대한다. 파란 하늘 아래 온전한 하루가 지난다. 허장성세 떨어낸 세조길이 아름답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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