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11.26 20:34:22
  • 최종수정2020.11.26 20:34:22

26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식당 입구에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출입명부가 공란으로 놓여져 있다. 체온측정기도 구비돼 있지 않다.

[충북일보] 충북도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도내 전역에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시행하면서 각종 워크숍, 모임, 약속 등을 취소·연기해 줄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하지만 26일 청주시 상당구의 한 컨벤션센터에서는 80여 명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가 열렸고 흥덕구의 한 식당에서는 점심시간 손님들이 몰리며 거리두기가 무색해졌다. 청주 무심천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이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 김태훈기자

26일 청주시 상당구의 한 컨벤션센터에서 80여 명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가 열리고 있다.

26일 청주 무심천에서 한 시민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자전거를 타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