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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1.26 17:39:03
  • 최종수정2020.11.26 17:39:03
[충북일보] 청주시가 다슬기 금어기인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내수면 불법 어로행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금어기간 내 다슬기를 포획할 경우 내수면어업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금어기 외의 기간에도 다슬기 크기 1.5cm 이하를 포획하면 처벌 대상이다.

시는 이번 점검기간 동안 투망·작살 등의 불법 어로행위를 하는 지 면밀히 단속,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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