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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1.26 11:37:13
  • 최종수정2020.11.26 11:37:13
[충북일보] 진천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최은숙)는 진천군청소년복지협의회(회장 이철규)의 후원으로 지역 청소년에게 희망을 적립하는 키다리 통장을 지원한다.

키다리 통장은 청소년이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매월 일정금액을 저축하면 후원자가 동일 액수의 장려금을 적립해주는 사업이다.

사업은 지원센터가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을 발굴해 추천하면 진천군청소년복지협의회에서 릴레이방식으로 후원자를 매칭하며 1년 동안 청소년들에게 장려금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센터는 현재 지역 청소년 4명의 후원자 매칭을 완료했다. 이후 지원 청소년 발굴을 확대해 청소년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이를 통해 자립심을 기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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