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11.24 16:05:46
  • 최종수정2020.11.24 16:05:46
[충북일보] 단양군 영춘면 온달봉사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 200㎏(100만원 상당)을 영춘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김부남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바깥출입이 어렵고 생계가 갑자기 어려워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