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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기후 위기 대응은 '선택 아닌 필수'

기후변화에 대한 위기 인식 제고와 저탄소 생활 실천 캠페인

  • 웹출고시간2020.11.24 13:14:47
  • 최종수정2020.11.24 13:14:47

충주시가 충주시공용버스터미널에서 기후 위기 대응 행동 실천 캠페인을 갖고 있다.

ⓒ 충주시
[충북일보] 충주시가 충주시공용버스터미널 이용객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기후 위기 대응 행동 실천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에 대한 위기 인식 제고와 저탄소 생활 실천 및 탄소포인트제 가입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기후에너지과 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지구는 한 개, 기후 위기는 한계 △기후 위기가 쏘아 올린 재난. 집중호우·폭염·폭설 △'하나뿐인 지구. 돈으로 살 수 없어요' 등의 문구를 적은 마스크를 배부하고 피켓 홍보를 했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 동참을 위해 탄소포인트제 가입신청을 받았다.

탄소포인트제는 에너지 절약 실적에 따라 적립한 포인트를 연 10만 원까지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로 한번 가입하면 평생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윤인태 기후에너지과장은 "기후 위기 대응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시민들이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해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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