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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고위험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코로나19 검사결과 전원 음성

  • 웹출고시간2020.11.24 13:25:06
  • 최종수정2020.11.24 13:25:06

제천시보건소 관계자가 고위험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 제천시
[충북일보] 제천시가 코로나19의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고위험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

시는 최근 수도권 지역의 요양시설(병원), 정신의료기관, 주간보호시설 등을 중심으로 대규모 산발적인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코로나19의 조용한 전파를 차단하고 고위험 시설·집단을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이번 검사를 추진했다.

검사는 관내 요양병원 6개소, 정신의료기관 1개소, 요양시설 33개소, 주야간보호시설 14개소 등 모두 54개소 1천4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먼저 표본 진단검사(10월 29~31일)의 경우 요양시설(병원) 종사자 무작위 표본산출(10%)을 통해 검사를 실시했으며 일제 진단검사(11월 9~20일)는 표본 진단검사 실시자를 제외한 고위험 시설 종사자(요양시설(병원), 정신의료기관, 주야간보호시설) 및 이용자(주야간보호시설)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제천시 보건소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지 않는 상황에서 이번 고위험 시설 대상 코로나19 검사를 비롯한 코로나19 집단 감염 예방에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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