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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1.23 11:20:38
  • 최종수정2020.11.23 11:20:38
[충북일보] 증평군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1회용품 사용증가로 인한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에 대응하기 위해 1회용품 줄이기를 적극 추진한다.

군은 청사 내에서 직원의 1회용컵 사용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전 직원 텀블러 사용을 시행한다.

구내식당 위탁업체와도 협약을 체결해 커피 구입 시 텀블러를 사용하면 쿠폰을 발행해주고, 10개를 모으면 커피 한잔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우천 시 청사입구에 1회용 비닐을 비치한 것을 빗물제거기로 대체했다

민간부문으로도 적극 확산시키기 위해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증평군 사회단체연합회와 '1회용품 줄이기 협약'을 체결했다.

군 관계자는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이 함께 1회용품 줄이기를 적극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각종 시책들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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