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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1.23 10:39:40
  • 최종수정2020.11.23 10:39:40

23일 오전 2시11분께 옥천군 옥천읍 금속가공업체 물품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 옥천소방서
[충북일보] 23일 오전 2시11분께 옥천군 옥천읍 한 금속가공 업체 물품보관 창고동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과 장비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3억7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5분만에 진화됐다.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직원의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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