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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조치원 살리기에 전국 대학생 힘 모은다

22일 조치원역 인근에서 청년서포터즈 행사

  • 웹출고시간2020.11.23 10:41:52
  • 최종수정2020.11.23 10:41:52

세종시가 22일 조치원역 인근에 있는 도시재생사업 관련 시설에서 '제5기 청년서포터즈' 네트워크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전국 대학생 서포터즈 192명 가운데 70여명이 참석했다.

ⓒ 세종시
[충북일보]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 출범 이후 기능이 쇠퇴하고 있는 세종시 조치원읍을 되살리기 위해 전국 청년들이 힘을 모은다.

코로나19 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가 22일 조치원역 인근에 있는 도시재생사업 관련 시설에서 '제5기 청년서포터즈' 네트워크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조치원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원활히 추진키 위해 시가 공모를 통해 세종(31명) 등 전국에서 뽑은 대학생 서포터즈 192명 가운데 70여명이 직접 참석했다.

나머지 학생들은 온라인(화상) 방식으로 회의에 참가, 조치원역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최장원 세종시 도시재생과 사무관은 "전국 각지에서 참가하는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도시재생사업에 큰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식비나 활동비 등을 지역화폐인 여민전으로 지급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활동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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